'시김새'란 우리 음악에서 쓰이는 말로, 가슴에 새기다’ 또는 가슴 깊이 삭이다'는 뜻입니다. 여신도지도자교육과정을 졸업한 여성들이 우리나라의 전통과 가락을 몸으로 배워서 새로운 예배문화, 교회여성문화를 창조하는 문화선교에 공헌하기 위해, 1995년 5월 풍물팀을 시작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김새 춤팀과 풍물팀은 전문 강사를 모시고 매주 연습하고, 공연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