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
북한 어린이들을 위한
털실 목도리 짜주기 사업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집에서 잠을 자고 있는 털실이나
헌 쉐타를 풀어서 짜도 된다고 합니다
새실을 사서 떠 봤는데
한개를 완성시키는데 5,000원이면 되겠더라구요.
여러분 올 해 처럼 이런 추운 겨울이 있었던가요.
한 어린 생명을 보듬아 주는 심정으로
털실 목도리 한 개씩 떠서
여신도회 전국연합회 평통위원회로 보내 주세요.
사진은 남원제일교회 여신도 회원들이 완성시킨 작품이고요.
사진은 남원제일교회 여신도 회원들이 완성시킨 작품이고요.
목도리를 뜨고 있는 장면입니다....
털실로도 기부해 주시고,
재능으로도 기부해 주세요!
진미경 권사(남원제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