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1월 캠페인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
2026년 우리회의 주제는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입니다. ‘처음 사랑을 회복하자’라는 이 주제는, 우리가 하나님으로부터 ‘처음 사랑을 버렸다’는 꾸짖음을 받은 데 응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다시 회복해야 할 ‘처음 사랑’은 무엇일까요?
우리회는 매 시대마다 우리를 새롭게 부르시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돌봄이 필요한 약자와 함께 해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모든 일과 선교에는 언제나 되돌아봄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멈추었던 처음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다시금 돌이켜야 할(회개, metanoia) ‘처음 사랑’과 ‘처음 정신’이 바라보아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눈은 더 크게 뜨고, 우리의 손과 발은 더 넓은 세상과 이웃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이에 여신도회 사회위원회는, 아래의 주제들을 함께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우리가 가진 처음 사랑을 회복하고, 나누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2026년 캠페인 주제를 아래와 같이 제안합니다.
■ 2026년 함께 생각할 주제들
⦁살아계신 하나님, 처음 사랑을 회복케 하소서!
⦁운세? vs. 말씀! 미신을 넘어서는 신앙의 길
⦁안전한 교회, 평등한 리더십 : 권력이 아니라 책임으로 세워지는 리더십
⦁종이 빨대, 진짜 친환경인가? : 그린워싱을 넘어서
⦁우리의 편리함은 누구의 노동 위에 서 있는가? : 외국인노동자의 인권문제
⦁마약은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 마약 위험국이 된 우리나라
⦁국가 권력과 성매매(기지촌 여성인권 문제) : 두레방의 선교적 과제
⦁누가 이 청년들을 극우의 자리로 밀어냈는가? 극우청년의 탄생(시대의 양극화 문제)
⦁생명을 살리는 기술, 생명을 죽이는 기술 : AI 시대, 전쟁과 평화의 길을 묻다.
⦁믿음이라는 이름으로 퍼지는 거짓 : 극우 유튜브, 가짜 뉴스, 거짓 뉴스와 기독교
⦁예배 속에서 K 컬처를 찾다! 예배 속에서 한국문화는 어떻게 적용될 수 있을까?
⦁혼자 떠나지 않도록, 빈곤과 고독, 마지막을 함께 : 독거자의 장례
정의로운 평화를 만들기 위해 기장인들이 함께 실천할 방안을 나눕시다.좋은 제언이 있으면 아래의 연락처로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전화 02-900-7640(사회위원회 담당자 이은정 목사)홈페이지 www.waprok.or.kr 이메일 waprok@hanmail.net 팩스 02-900-7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