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으로 평화를 위협당하는 세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늘 전쟁이 있어왔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현재까지도 전쟁 중이며, 한국은 전쟁이 끝나지 않는 휴전상태다.
전쟁을 일으키는 자들은 전쟁의 명분을 정의와 평화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의를 위한 전쟁은 없고, 전쟁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 강대국들은 석유와 다이아몬드와 같은 자원을 탐하여 중동지역과 아프리카 지역에 전쟁을 일으키고, 군산복합체 기업은 무기를 팔기 위한 전쟁을 부추기고 있다.
전쟁의 결과는 참혹하다. 인명살상은 물론 도시와 마을이 파괴되어 삶의 터전을 잃은 난민이 발생하고, 생태계가 파괴되며 피조물들이 멸종된다. 현재 우크라이나의 전쟁으로 전 세계가 에너지와 식량 안보로 불안에 떨고 있으며, 전 세계는 평화를 위협당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으로 강대국들은 많은 이득을 보고 있으며, 우크라이나의 위정자들은 부정축제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정전협정 중이기에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만약 지금 우리나라에 전쟁이 난다면 어떻게 될까? 먼저 전기 가스 수도 통신이 끓기고, 7인승 이상의 차량은 군부대에 귀속되며, 원전이 폭파될시 대한민국 땅은 어떠한 생물체도 살수 없는 죽음의 땅이 될 것이다. 전쟁은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 된다.
남과 북의 강대 강 대결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고, 서로 간에 증오만 쌓을 뿐이다. 북한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경제적 제재로 압박하면 평화는 멀어진다. 이 땅에 평화를 이루기 위해 오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을 따라 서로 사랑하며 증오심을 버리고, 화해하며 서로 협력하여 교류하여야 한다. 북한에 적대적인 태도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세계 평화를 위해서는 강대국들의 패권주의와 무기와 전쟁으로 부를 얻으려는 탐욕을 버리고, 전쟁으로는 평화를 얻을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지정학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한반도가 동북아 평화를 위해서는 한미동맹 외에 주변 국가들과 지혜로운 외교관계로서 동북아의 평화를 유지해야 한다. 어리석은 위정자들의 오판으로 병자호란, 정묘호란과 같은 전쟁이 일어나는 역사가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
< 함께 실천합시다 >
- 생명을 위협하는 모든 전쟁을 반대합시다.
- 한반도의 종전을 위해 기도합시다.
-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평화를 누리며 사는 것에 감사하며, 서로 사랑과 은혜를 나누며 평화로운 세계를 만들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