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신 하나님
우리 여신도회원들의 거듭남의 통해
일그러진 세상을 보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현대 문명의 풍요와 끝없는 욕망은
세계의 숲을 사라지게 하고
생명의 근원인 물까지 고갈시켰습니다.
하나님의 가치로 살지 못하고
세상의 가치로 살아온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해마다 2월이며 사탕과 초콜릿이 넘쳐납니다.
사랑의 전하는 손길마저
매달 이름을 붙여 가며 괴도한 상술에 휘둘리는 세상입니다.
서로 사랑하고 기억하는 마음을 소중히 여기며
진실함을 전하는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우리는 농산물을 소비하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여신도회원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농촌과 도시가 함께 하는 생협을 통해
현명한 소비르 하며 서로 살리는
생명 나늠의 문화를 꽃피워
세상을 살리게 하옵소서.
생며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