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 물이 가득한 싱그러운 5월
구김살 없는 햇살과 자연의 풍요를
누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환경을
낭비하며 더럽히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지구는 갈수록 뜨거워져
교회와 가정에서는 많은 전기를 사용하고 있고
나라에서는 해마다 더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우리가 교회와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자연과 재생에너지 사용이
더 풍요로운 미래의 전력임을 깨달아
다음 세대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남길 수 있게 하옵소서.
경제논리로 치우쳐 내일을 생각하지 못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공동 이익과 공동체의 미래를 생각하여
저마다의 이기심을 버리고
절제와 생명의 걸음으로
나아가는 여신도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서울연합회 교육부장 이선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