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22(화) 오전 11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대전한성교회당에서 제14차 인권,평통문제협의회가 "평화로운 공존과 통일을 위한 우리의 희망"이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 날에는 전국에서 약 6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하였습니다.
조규연인권위원장의 인도, 김애경 경기연합회회장의 기도로 개회예배를 드리고 평화문화연구장인 김동진 목사의 주제강연으로 오전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점심식사 후 오후 프로그램은 모두 함께 의논하고 참여하는 시나리오 워크샵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두 4조로 나뉘어 2020년 한반도의 가상으로 일어날 수 있는 7가지 일들을 예측해보고 시나리오를 작성해 그것을 가지고 기자회견을 갖는 방식으로 진해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잘 진행되고 은혜로왔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이런 시간을 통해서 한반도의 통일과 인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먼길에서 와주신 여신도회원분들과 주제강연을 해준 김동진 목사, 장소를 제공해준 대전한성교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