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인권예배
* 일 시 : 2015년 11월∙12월 중 연합회∙지구회 모임 예배 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는 12월 둘째 주간을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있으며, 우리 교단에서도 12월 둘째 주일(12월 14일)을 인권주일로 지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회 인권위원회에서는 11월∙12월 지구회 또는 연합회 모임 시 드려지는 예배를 인권예배로 드리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권예배 주제는 “더불어 사는 다문화, 희망을 열어가다” 입니다. 특별히 이번 예배는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함께 나누며 예배드리고 헌금은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이주민 여성들을 위해 쓰입니다. 그들이 이 땅에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며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리고 힘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배를 위해 관련 자료를 보내드리오니, 참고하여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헌금은 각 연합회로 보내주시로 바랍니다.
회 장 이 명 순
총 무 인 금 란
인권위원장 서 경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