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는 12월 둘째 주간을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있으며, 우리 교단에서도 12월 둘째 주일(12월 11일)을 인권주일로 지켜 예배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회 인권위원회에서는 11월∙12월 지구회 또는 연합회 모임 시 드려지는 예배를 인권예배로 드리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권예배 주제는 “북한 사회의 변화 다시 보기와 우리의 할일” 입니다.
우리회는 지난 10월 25일(화) 대전교회당에 모여 인권문제협의회를 열고 대립으로 치닫고 있는 남북한의 상황에 대해 알아보고 한반도 평화구축을 이루기 위해 우리들의 할 일이 무엇인지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모여진 논의 내용을 담아 인권예배문을 만들어 보내드리오니, 다양한 일들로 바쁘시겠지만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리고 힘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헌금은 각 해당 연합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인권문제협의회 시 강연 자료는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인권위원회 방에 게재할 예정이오니,
다운받으시거나 사무실로 연락하시면 이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 예배 및 기타 문의는 ☎ 02-3499-7640 황현주 부장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1. 인권예배문
별첨 2. 자료(인권평통문제협의회 시 강연 내용)
회 장 이 명 순
총 무 인 금 란
인권위원장 서 경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