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우리 교단은 12월 둘째 주간을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인권 관련한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회 인권위원회에서도 11월∙12월 지구회 또는 연합회 모임 시 드려지는 예배를 인권예배로 드리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권예배 주제는 “어쩔 수 없음을 넘어서 - 자연의 평화, 나의 인권” 입니다.
우리회는 지난 10월 30일(월)~31일(화) 이틀 간 경주, 월성 일대를 돌며 평화기행을 열고 신앙인으로서 ‘핵연료’ 사용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고민하고 돌아왔습니다. 이번 기행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햇빛과 물과 바람을 이용한 친환경적인 에너지를 이용한 삶을 사는 것이 곧 자연과 평화를 이루는 것이며 또한 우리의 살 길 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때 모여진 우리의 고민을 담아 인권예배문을 만들어 보내드리오니, 다양한 일들로 바쁘시겠지만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리고 힘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헌금은 각 해당 연합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평화 기행 시 강연 자료는 홈페이지 (www.waprok.or.kr)에서 다운받으시거나
사무실로 연락하시면 이메일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 예배 및 기타 문의는 ☎ 02-3499-7640 황현주 부장에게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1. 인권예배문
별첨 2. 탈핵관련 인터뷰 기사(평화기행 시 자료)
회 장 이 미 자
총 무 인 금 란
인권위원장 이 주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