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우리 교단은 12월 둘째 주간을 인권주간으로 정하고 인권과
관련한 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회 인권위원회에서도 11월∙12월 지구회
또는 연합회 모임 시 드려지는 예배를 인권예배로 드리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권예배 주제는 “전쟁의 민낯, 민간인 학살과 난민”입니다. 전쟁이라는
비극적인 참사 내면의 상상 그 이상의 인권문제 탄압과 유린 등이 있음을 고발하고,
현재 진행되고 있는 러시아-우크라이나간 전쟁으로 희생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기독교 여성으로서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시간으로 삼고자 합니다.
이러한 고민을 담아 인권 예배문을 만들어 보내드리오니, 다양한 일들로 바쁘시
겠지만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리고 힘을 모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 헌금은 각 해당 연합회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와 기타 문의는 ☎ 02-900-7640으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1. 인권예배문
별첨 2. 붉은 줄 찾기 (인권예배설교 자료)
회 장 김 현 숙
총 무 이 숙 진
인권위원장 김 옥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