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총이 가정과 섬기시는 교회 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회 인권위원회에서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단 총회와 함께 12월 둘째주일을 인권주간으로 지키며, 11월∙12월 지구회 또는 연합회 모임 시 드려지는 예배를 인권예배로 드리고 있습니다.
이번 인권예배 주제는 “전쟁으로 희생되는 여성과 아동의 인권을 위해” 입니다.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전쟁과 분쟁 속 여성과 아동의 인권 유린 현실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기독교 여성으로서 우리의 할 일이 무엇인지 함께 고민해 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일들로 바쁘시겠지만 정성을 다하여 예배드리고 인권 선교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 별첨 1. 인권예배문 (설교 포함)
별첨 2. 인권문제협의회 시 강연 자료(전쟁 속에서 생명을 지키는 여성들)
별첨 3. 두레방 현황과 과제 (결코 멈출 수 없는 두레방 이야기)
회 장 김 정 옥
총 무 황 현 주
인 권 위 원 장 채 성 숙 (직인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