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회 사회위원회·회원활동위원회에서는 3월 25일(화) 오전 11시부터 대전한성교회당에서 각 연합회 및 지회의 사회부장 회원활동부장을 대상으로 ‘2014 사회·회원활동부장의 날’ 을 개최했다. 이번 사회위원회·회원활동부장의 날은 “동북아시아 평화를 위한 여신도회의 할 일”이라는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전국의 사회위원회·회원활동부장들이 약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준비찬양으로 시작된 사회위원회·회원활동부장의 날은 11시 윤숙경사회위원장의 사회로 개회예배를 시작되었으며 “동북아시아의 오늘과 마래 –평화공동체의 꿈”이라는 내용을 가지고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인 서보혁 박사의 주제 강연을 했다.
점심식사 후에는 사회위원들은 “정의롭고 평화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독교인의 이해와 생활 방식의 변화 ”라는 제목으로 정주진 박사에게 강연을 들었다. 다른 쪽에서는 회원활동부장들이 정향숙 회활위원장 진행 아래 교회안에서 활용 가능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사회위원들은 “정의롭고 평화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독교인의 이해와 생활 방식의 변화 ”라는 제목으로 정주진 박사에게 강연을 들었다. 다른 쪽에서는 회원활동부장들이 정향숙 회활위원장 진행 아래 교회안에서 활용 가능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점심식사 후에는 사회위원들은 “정의롭고 평화로운 시장을 만들기 위해 기독교인의 이해와 생활 방식의 변화 ”라는 제목으로 정주진 박사에게 강연을 들었다. 다른 쪽에서는 회원활동부장들이 정향숙 회활위원장 진행 아래 교회안에서 활용 가능한 레크레이션을 진행하였다.
오후2시 40분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는 마감예배를 드린 후에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강연을 해주신 서보혁, 정주진 박사님, 정향숙회활위원장과 장소를 제공해준 대전한성교회 담임목사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